Install this theme

내가 잘못한것 같은 이 상황이 싫어

긍정적이고 싶어도 긍정적일 수가 없다 도대체가

나보다 막사는 인간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자꾸 안심하게 된다.

혹은 위안.

나정도면 괜찮게 살고 있잖아?
저정도는 아니잖아?


위험한 생각이다.

나는 뭐지?


지금은 내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똑바로 사는게 병신인

너무 싫다

속에서 부글뷰글한다

불만 있으면 말을 해줘.

고칠께

어짜피 내가 상처받을꺼 걱정 안하잖아.

그냥 말하기 두려운거지.

인간에 너무 실망했다.

물론 나라는 인간 포함.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능걸까?

저는 그렇게 못 하겠어요. 라고 말했다.

바른말을 하고도 죄인이되는

불편한

동네 단골집 음식점 아저씨가 물었다. 이제 좀 편하냐고.

일 많은건 괜찮다고. 사람문제가 문제라고.

너무 병신같다. 기분이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다.
내가 무슨 일을 저지른걸까
다른층사람이 그말을 했을때… 아…

매일매일 주말만 바라보고 있다.